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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돌린 LG… 허리 매만졌던 에이스 치리노스 ‘이상 없음’ 소견

입력 : 2026-03-30 16:50:32 수정 : 2026-03-30 16:5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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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프로야구 LG의 에이스 요니 치리노스가 부상 우려를 털어냈다

 

LG는 30일 “치리노스가 금일 자기공명영상(MRI) 검사 및 검진을 진행했고, 이상이 없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치리노스는 지난 2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T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리그 개막전에 선발 등판, 1이닝 36구 6피안타 1사사구 6실점(6자책점) 성적표로 고개를 숙였다. 마운드서 내려오면서 허리를 매만지는 장면도 포착됐다.

 

앞서 왼손 투수 손주영의 옆구리 부상 및 이탈을 경험했던 LG가 곧장 통증 상태를 살폈다. “트레이닝 파트가 곧바로 상태를 확인했다”면서 “교체는 예방 차원이었다. 하루 사이 통증은 많이 가라앉았지만, 시즌 초반인 만큼 병원 검진으로 정확히 체크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천만다행이다. 개막 뒤 휴식일을 활용, 몸 상태를 체크했고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김종원 기자 johncorners@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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