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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막방”…한지현, ‘찬너계’ 종영 앞두고 아련한 하영이 소환

입력 : 2026-03-30 16:20:57 수정 : 2026-03-30 16: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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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현이 송하영 역을 연기하고 있다. 사진 출처=한지현 인스타그램 계정
한지현이 송하영 역을 연기하고 있다. 사진 출처=한지현 인스타그램 계정

배우 한지현이 ‘찬란한 너의 계절에’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촬영 장면을 공유했다.

 

지난 28일 한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시든 장미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한지현은 MBC 금토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를 촬영 중인 것으로 보인다.

 

한지현은 입체적인 붉은 장미 자수 패턴이 들어간 니트 가디건으로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을 줬다. 장미 자수가 빈티지하면서도 화려한 포인트가 됐다. 여기에 흰색 셔츠 블라우스를 레이어드해 니트 룩에 클래식하고 지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 커다랗고 포근한 크림색 머플러를 둘러 풍성한 부피감으로 따뜻하고 서정적인 겨울 감성을 완성했다. 

 

게시물 마지막에는 ‘찬란한 너의 계절에’의 송하영을 연기하는 모습이 그대로 담겼다. 복잡한 생각에 잠긴 듯한 표정과 깊은 눈빛이 잔잔한 여운을 남긴다.

 

누리꾼들은 “막방이라니 아쉽다”, “재미있게 잘 보고 있다”, “마지막까지 본방 사수하겠다”, “해피엔딩이면 좋겠다” 등의 댓글로 마지막 방송을 앞둔 아쉬움을 표현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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