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인 기획사를 차린 가수 보아가 한층 여유로운 모습의 사진을 남겨 눈길을 끈다.
보아는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편한 옷차림을 한 보아는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더욱 성숙해진 미모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보아는 데뷔부터 함께했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최근 1인 기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는 보아(BoA)와 친구(pal)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보아는 2000년 14세의 나이에 ‘ID; 피스 B’(ID; Peace B)로 데뷔했다.
신정원 기자 garden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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