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가 쏟아지는 메일에 대한 행복한 고민을 털어놨다.
김선태는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사무실이 속해 있는 동네 홍보를 해 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동네를 설명하며 길가를 걷던 중 "메일이 너무 많이 왔는데 다 못 읽고 있다"고 했다.
이어 "두 시간 동안 50개를 읽고 답장을 보내고 새로고침 하고 보면 80개가 다시 들어와 있다"고 설명했다.
또 "그런 게 반복되다 보니 굉장히 힘들다"고 덧붙였다.
향후 콘텐츠 방향에 대해서는 "광고성 있는 콘텐츠도 하고 싶다"고 했다.
'충주맨'으로 활약하며 얼굴을 알린 김선태는 퇴사 후 유튜버로의 전향을 알렸다.
그는 기업 등을 홍보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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