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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 행복한 고민…"메일 50개 답장했는데 80개 더 와 있어"

입력 : 2026-03-17 21:45:09 수정 : 2026-03-17 21: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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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가 쏟아지는 메일에 대한 행복한 고민을 털어놨다.

 

김선태는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사무실이 속해 있는 동네 홍보를 해 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동네를 설명하며 길가를 걷던 중 "메일이 너무 많이 왔는데 다 못 읽고 있다"고 했다.

 

이어 "두 시간 동안 50개를 읽고 답장을 보내고 새로고침 하고 보면 80개가 다시 들어와 있다"고 설명했다.

 

또 "그런 게 반복되다 보니 굉장히 힘들다"고 덧붙였다.

 

향후 콘텐츠 방향에 대해서는 "광고성 있는 콘텐츠도 하고 싶다"고 했다.

 

'충주맨'으로 활약하며 얼굴을 알린 김선태는 퇴사 후 유튜버로의 전향을 알렸다.

 

그는 기업 등을 홍보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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