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뷰티 브랜드 ‘아로셀’이 K리그를 대표하는 명문 축구 구단 ‘수원삼성블루윙즈’와 2026 시즌 공식 파트너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이번 파트너십은 지난 시즌 진행된 온라인 콘텐츠 협업을 계기로 성사됐다. 양측은 구단 공식 SNS 채널과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브랜드 협업 콘텐츠를 선보이며 소통을 이어왔고 긍정적인 반응과 시너지를 바탕으로 협력 관계를 2026시즌 공식 파트너십으로 확대했다.
아로셀(AROCELL)은 피부 과학에 기반한 연구를 통해 실질적인 효능을 제공하는 바이오 뷰티 브랜드다. 고순도 저분자 콜라겐, 피부 투과형 보툴리눔 펩타이드, 인체 제대혈 세포 배양액 등 바이오 성분을 기반으로 한 홈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저자극·고보습 설계와 사용 직후 체감 가능한 효과를 앞세워 소비자층을 확대해왔다. 현재 한국을 비롯해 미국, 유럽, 동남아 등 글로벌 시장에도 진출해 있다.
대표 제품 ‘슈퍼 콜라겐 마스크’는 누적 판매량 1,500만 장을 기록하며 브랜드를 상징하는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출시 이후 배우와 셀럽들의 내돈내산 제품으로 알려지며 ‘여배우 마스크팩’이라는 별칭으로도 불리고 있다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아로셀(AROCELL)은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팬 참여형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스포츠 팬과의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오는 4월 25일 수원삼성블루윙즈 홈경기에서 팬들을 위한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하며 현장에서도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로셀(AROCELL) 관계자는 “수원삼성블루윙즈는 오랜 역사와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구단으로 브랜드가 추구하는 신뢰와 지속성의 가치와 맞닿아 있다”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팬들이 경기장 안팎에서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업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