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창빈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를 94억원에 사들였다.
19일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창빈은 지난해 2월 압구정 현대아파트 1·2차(11동) 전용 198㎡ 한 세대를 단독 명의로 매수했다.
해당 매물에는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아 매매 대금은 전액 현금으로 치른 것으로 보인다고 매체는 전했다.
해당 단지는 압구정 재건축 3구역에 속한 곳으로, 방송인 유재석이 거주하는 아파트로도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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