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의 추카추카추’에 SIXC(김국헌, 이진혁, 최병찬, 한결, NOWZ (나우즈) 현빈)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SIXC 멤버들은 ‘움직여(MOVE)’ ‘너를 만나’ ‘Love Shot’ 등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선보였던 무대를 재연하며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2019년 서바이벌 프로그램 실력픽 멤버들로 구성됐던 ‘움직여 조’가 무려 7년 만에 추카추카추에서 뭉친 것이다. 당시 화제가 됐었던 ‘2배속 움직여’에도 도전했다. 멤버들은 전보다 음악이 빨라진 것 같다며 힘들어하기도 해 현장을 빵 터지게 했다.
SIXC 멤버들은 현재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직접 궁금증을 풀어주기도 했다. 최근 소속사와의 계약이 종료된 한결, 일본에 데뷔한 NOWZ(나우즈) 현빈, 배우로 활동 중인 이진혁과 최병찬의 이야기에 이어 김국헌은 소상공인으로 지내고 있는 근황을 전하며 청년 사장으로 변신했음을 알렸다.
또 현재 NOWZ(나우즈)의 리더인 현빈이 SIXC 안에서는 여전히 몰이를 당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막내미를 자랑했다. 이진혁 발언의 전말과 SIXC가 보여준 추억의 케미는 ‘김희철의 추카추카추’ 16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희철의 추카추카추’ 16회는 3월 19일(목) 오후 6시 공개된다. ‘김희철의 추카추카추’ 는 슈퍼주니어의 우주대스타 김희철이 호스트로 나서, 축하가 필요한 관객들을 초대해 게스트와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유튜브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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