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운드 관광·글로벌 연수 전문 기업 (주)인사이트투어(대표 조충근)가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 수도권에 집중된 외국인 유학생들을 전북으로 유치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팔을 걷어붙였다.
인사이트투어는 지난 14일, 수도권 거주 외국인 유학생들 대상으로, 글로벌 전주 로컬 투어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도권 중심의 방한 관광 트렌드를 벗어나, 전북만의 ‘가장 한국적인’ 전통, 미식, 웰니스 컨텐츠를 유학생들에게 알리기 위해 기획 되었다.
단순한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수도권의 거대한 외국인 유학생 인프라를 전북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마중물"이라며, "이번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시작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1,000명 이상의 외국인 유학생과 관광객을 전북으로 유치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나아가 인사이트투어는 전주 한옥마을뿐만 아니라 고창, 부안, 무주 등 전북 내 14개 시·군의 숨겨진 관광 자원과 연계한 '1박 2일 체류형 프로그램' 확대 전개 및 미션 기반의 몰입형 투어를 준비중이다.
이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는 물론, 전북특별자치도가 글로벌 관광 도시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는 ‘전북 로컬 전담 기업’으로 자리 매김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인사이트투어는 국내외 공공기관 및 기업의 하이엔드 비즈니스 인사이트 연수를 주력으로 하며 압도적인 기획력과 안전 관리 시스템을 인정받고 있는 글로벌 연수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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