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의 리즈가 매혹적인 올블랙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12일 아이돌 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리즈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자의 악마’라는 글과 함께 독보적인 미모를 뽐냈다. 사진에서 리즈는 과감한 컷아웃 디테일이 들어간 블랙 하이넥 크롭 톱을 입어 날씬한 허리가 돋보였다. 상의와 대비되는 오버사이즈 블랙 디스트로이드 진은 반항적이고 자유로운 스트릿 감성을 끌어올렸다. 심플한 실버 링 귀걸이와 체인 팔찌 그리고 블랙 네일 아트로 전체적인 올블랙 톤을 유지하면서 세련된 디테일도 챙겼다. 날카로운 패션과 대비되는 투명하고 깨끗한 피부와 생기 있는 핑크색 립, 그레이 블루 톤의 컬러 렌즈가 인형 같은 화려함을 더했다.
팬들은 ‘너무 치명적인 거 아닌가요’, ‘악마라기엔 너무 천사인데’, ‘이런 악마면 평생 유혹당해도 됨’ 등의 댓글을 달아 리즈를 향한 마음을 표현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