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비가 청순하고 맑은 사진으로 변함없는 외모를 공개했다.
8일 이유비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하트, 딸기, 곰 인형 등 귀여운 이모지와 함께 핸드폰을 들고 거울 샷을 찍은 사진이 업로드됐다.
사진 속 이유비는 ‘꾸안꾸’ 스타일로 라인을 돋보이게 하는 네이비색 롱슬리브 티셔츠와 레이스 디테일이 있는 흰색 이너로 포인트를 줬다.
손목에는 핸드폰 케이스와 같은 패턴의 핑크색 레오파드 무늬 스크런치를 착용해 키치하고 발랄한 매력을 더했다. 낮게 땋아 내린 헤어 스타일은 자연스러운 멋을 살렸다. 편안하고 트렌디한 이지 룩 스타일의 코디가 화장기 없이 말간 얼굴을 돋보이게 한다.
2011년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한 이유비는 2012년 KBS 2TV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로 대중에게 존재감을 드러냈다. 2025년에 KBS joy ‘리뷰 it! 2’에 출연한 바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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