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그룹 석션(SUCTION)의 데뷔 무대 의상을 입은 나르샤가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이자 솔로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인 나르샤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을 올렸다. 8일 업로드된 게시물에는 ‘가글이 들 덕분에 첫방 무사 완료’라는 글과 함께 무대 의상을 입은 나르샤의 거울 샷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고마워 너네들아’라는 텍스트로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지는 사진에는 뮤직뱅크 촬영장의 계단 난간으로 개미허리를 인증하는 일명 ‘뮤뱅 계단 샷’이 올라왔다. 손에는 ‘석션 사랑해’라는 글이 적힌 종이 슬로건을 들었다. 석션의 다른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도 포함됐다.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결성된 혼성그룹 석션은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와 권혁수, MJ, 나현영이 멤버로 구성됐다. 지난 6일 KBS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 데뷔 무대를 선보였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