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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 첫 영상 공개에 광고주 줄줄이…벌써 대박조짐

입력 : 2026-03-04 17:25:04 수정 : 2026-03-04 18: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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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가 솔직한 포부를 밝히고 있다. 유튜브 ‘김선태’ 채널 캡처
김선태가 솔직한 포부를 밝히고 있다. 유튜브 ‘김선태’ 채널 캡처

 

 

‘前 충주맨’ 김선태가 만든 개인 채널 ‘김선태’에 처음 공개된 영상에 광고주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 3일 유튜브 ‘김선태’ 채널에 공개된 첫 영상 ‘김선태입니다’는 업로드 직후부터 빠르게 조회 수가 오르며 4일 현재 375만 306회를 기록하고 있다. ‘좋아요’ 수는 약 21만, 댓글은 22531개가 달렸다.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도 ‘선태야, 나의 선태야’라는 댓글을 달았다.

 

여기에 다양한 광고주들이 재치 있는 댓글로 자기 어필을 했다. 노랑 통닭 유튜브 공식 계정은 ‘일반인 김선태의 첫 치킨 광고는 노랑통닭이 해내겠습니다! 맡겨 주십시오! 믿어 주십시오!’라는 댓글을 달아 주목받았다. 하나투어 공식 계정도 등장해 ‘세상은 넓고 김선태는 '하나'다! 여행 가던 길에 소식듣고 뛰어왔습니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외에도 농림축산식품부 공식 계정의 ‘돈나무 받고 우리 한돈 들어갑니다.’, CJ제일제당 공식 계정의 ‘일단 저희 비비고 만두부터 드시고 시작하시죠 식사하시는 동안 돈길 깔아 놓겠습니다’, CJB 청주방송 뉴스 채널의 ‘(혼자 걷기 외로우실까봐 팔짱 낄 준비는 다 끝냈습니다.) (공손하게 두 손으로 작성하였음.)’ 등 다양한 공식 계정의 댓글이 줄줄이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이번 주 안으로 골드버튼 받겠다”, “말을 너무 잘함”, “응원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선태’ 채널의 구독자 수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채널을 개설한 지 이틀 만인 4일 현재 구독자 수는 약 77.9만 명이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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