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연애 프로그램 ‘솔로지옥4’ 박해린과 ‘환승연애4’ 최윤녕이 만났다.
21일 스포츠월드 취재 결과 박해린과 최윤녕은 최근 함께 만나 유튜브 콘텐츠를 찍었다. 박해린의 유튜브 채널에 최윤녕이 출연해 최근 종영한 넷플릭스 ‘솔로지옥5’ 리뷰 콘텐츠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솔로지옥4’와 ‘환승연애4’ 대표 출연자의 컬래버레이션 콘텐츠에 관심이 집중된다.
두 사람 모두 각기 다른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목을 끈 만큼 각자의 경험을 무기로 솔직하고 현실적인 리뷰를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박해린과 최윤녕 모두 2000년생 동갑내기라 케미가 더 돋보일 예정이다.
박해린은 지난해 ‘솔로지옥4’에 메기녀로 출연해 대중의 이목을 끌었다. 이국적인 이목구비와 시원한 성격으로 등장해 역대급 메기녀라는 호칭을 얻어내며 ‘솔로지옥4’ 넷플릭스 전체 클립 영상 중 압도적 1위를 기록하는 등 화제성을 입증하며 온라인을 휩쓴 바 있다. 과거 JTBC 오디션 프로그램 ‘믹스나인’을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으며 현재는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다음달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에도 출연한다. 하반기에는 덱스와 함께 영화 ‘유령의 집’ 개봉을 앞두고 있다.
최윤녕은 지난달 종영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에서 밝고 솔직한 에너지와 활발한 분위기로 시청자 눈도장을 찍었다. 감정에 솔직하고 적극적인 표현으로 최윤녕은 최종 환승 커플까지 성사하며 자신의 매력을 선보였다. 현재는 각종 화보와 광고 촬영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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