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미쓰에이 출신 가수 민(본명 이민영)이 수영복 자태를 뽐내며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민은 17일 자신의 SNS에 “ahola”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은 하와이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스트라이프 패턴 튜브톱 수영복을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모래사장에 누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와 건강미 넘치는 매력, 그리고 새신부답게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민은 지난해 6월 비연예인 사업가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18년 한 콘서트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진지한 만남을 이어왔으며, 2023년 4월 약혼 후 결실을 맺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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