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신작 라그나로크:트와일라잇을 전날 베트남 지역에 정식 론칭했다고 11일 밝혔다.
라그나로크:트와일라잇은 빠른 육성과 파밍, 영웅 변신을 통한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가 가능한 라그나로크 IP 기반의 MMORPG다. MVP 보스 처치 시 희귀 장비, 카드를 100% 드롭해 장비 구매 부담을 낮췄으며 솔로 플레이가 가능한 전용 MVP 던전 등으로 스트레스 없는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최대 20시간까지의 오프라인 보상으로 효율적인 육성도 가능하다.
특히 영웅 변신 시스템에서는 엔젤링, 데빌링, 바포메트 등 MVP 또는 보스 몬스터로 직접 변신해 전투를 진행할 수 있다. 압도적인 스킬과 전투력을 통해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색다른 스타일의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라그나로크 시리즈의 핵심 요소인 추억의 BGM과 아기자기한 몬스터를 그대로 적용했으며 전직 시스템, 개성 넘치는 코스튬을 활용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의 재미도 제공한다.
라그나로크:트와일라잇은 앞서 론칭한 중국, 대만∙홍콩∙마카오,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연이어 흥행에 성공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동남아시아 지역에서는 구글플레이 4개 지역 인기 순위 1위, 싱가포르 2위에 올랐으며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는 태국 2위, 말레이시아, 필리핀 3위, 싱가포르 6위를 기록, 매출 순위는 태국 2위, 말레이시아 4위 등 상위권을 휩쓸었다. 또한 중국 지역 위챗(WeChat) 미니게임 최고 매출 8위,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대만 2위, 마카오 6위, 홍콩 8위에 오르며 연달아 상위권 성적을 거뒀다.
김진환 그라비티 사업 총괄 이사는 “라그나로크:트와일라잇은 원작의 향수를 간직하면서도 빠른 캐릭터 육성 지원, 파격적인 전투 시스템을 도입해 기존과는 다른 라그나로크 시리즈의 매력으로 다수 지역 유저분들께 사랑받는 중”이라며 “베트남 지역에서도 앞선 지역만큼의 성과와 함께 좋은 서비스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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