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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퓨처스팀, 타이난 스프링캠프 실시… CPBL 팀들과 평가전

입력 : 2026-02-04 05:53:27 수정 : 2026-02-04 05: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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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C 다이노스 제공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프로야구 NC C팀(퓨처스팀)이 봄 기지개를 켠다. 공필성 C팀 감독을 필두로 오는 7일 대만 타이난으로 출국한다.

 

C팀은 지난달 25일부터 마산 야구장에서 진행해온 CAMP 2 일정을 대만 타이난으로 확장해 이어간다. 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선수단은 다음 달 3일까지 24박25일간 현지에서 캠프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번 C팀 캠프에는 공 감독을 비롯해 코칭스태프 11명(트레이닝 코치 3명 포함)과 선수 27명 등 총 44명이 참가한다.

 

선수단은 4일 훈련, 1일 휴식 일정으로 체력 및 기술 훈련을 병행한다. 캠프 후반부에는 대만프로야구(CPBL) 소속 타이강 호크스, 유니라이온즈, CTBC 브라더스 등 3개 팀과 총 4차례 평가전을 치르며 실전 감각을 점검한다.

 

C팀 선수단은 모든 일정을 마친 뒤 3월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김종원 기자 johncorners@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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