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던이 소속사 앳 에어리어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했다.
던은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안녕하세요, 던입니다”라고 운을 뗀 뒤 “앳 에어리어와의 전속 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동안 함께해 주신 앳 에어리어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같은 목표를 향해 함께 고민하고 노력했던 시간들은 저에게 소중한 경험과 깊은 배움으로 기억될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던은 “이제 이 시점을 새로운 전환점으로 삼아, 더욱 진솔하고 깊이 있는 저의 음악으로 여러분께 다가가고자 합니다.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저만의 색깔을 담은 음악과 모습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라며 “앞으로 저의 활동과 각자의 길을 걷게 될 저와 앳 에어리어 모두의 행보에 따뜻한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던은 2016년 보이그룹 펜타곤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2018년 팀을 탈퇴한 후 솔로 가수로 전향했으며, 2023년부터는 앳 에어리어에서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해왔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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