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출신 인플루언서 이코코가 손종원 셰프와 함께한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코코는 8일 자신의 SNS에 “특별한 날 항상 찾게 되는 이타닉 가든. 먹을 때마다 최고라 생각했는데 왜 더더 최고가 되는 걸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시즌마다 새로운 메뉴를 만나는 나는 너무너무 행복하지만 셰프님이 정말 고생이 많으실 것 같다. 정말 볼 때 마다 새롭고 대단해요. 나는 어쨌든 여기가 최고로 맛있음!!! 저의 꽃 선물 받아주셔서 감사해요 셰프님”이라고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코코는 손종원 셰프와 다정한 분위기 속에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코코는 직접 준비한 꽃다발을 손종원 셰프에게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손종원 셰프는 현재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 2와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출연 중이다. 특히 ‘흑백요리사2’를 통해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이코코가 방문한 이타닉 가든은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식 레스토랑으로, 손종원 셰프가 총괄을 맡고 있다. 그는 이외에도 레스케이프 호텔 내 프렌치 레스토랑 ‘라망 시크레’ 등 두 곳의 미슐랭 레스토랑을 이끌고 있다.
앞서 1월 6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1월 1주 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 손종원 셰프는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로 2위에 올랐다. 또한 ‘흑백요리사2’로 6위를 기록하며 2주 연속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이코코는 그룹 블레이디와 코코소리 멤버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2021년에는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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