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즈워크 가능한 사료 샘플팩 마련… 성탄 콘셉트 부스 체험존도
펫푸드 브랜드 뉴트리나의 ‘건강백서캣’이 국내 최대 규모의 고양이 전문 박람회의 메인스폰서로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다음달 5~7일 서울 강남구의 세텍(SETEC)에서 열리는 ‘2025 궁디팡팡 캣페스타'다.
이번 행사에서 건강백서캣은 메인 플래티넘 스폰서로서 전문성과 차별화된 가치를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아울러 최대 규모의 부스를 크리스마스 콘셉트로 꾸미고 브랜드 체험존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지난 8월 출시된 기능성 사료 ‘건강백서캣 프리미엄 케어 데일리 컴포트’를 비롯해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해당 제품은 고양이의 배변 문제 개선을 돕는 기능성 사료로, 차전자피(수용성 식이섬유)와 자체 개발한 포스트바이오틱스(Trupet)를 함유해 급여 3일차부터 변 상태가 개선된다.
크리스마스 선물도 준비했다. 사료 샘플팩 포장 박스를 ‘노즈워크’ 형태로 디자인, 고양이가 후각으로 간식을 찾는 놀이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반려인과의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그밖에도 브랜드 굿즈, 경품 이벤트 등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다. 네이버 카길펫푸드 스마트 스토어 무료 내일배송 서비스 및 특별 할인 구매 혜택도 제공한다.
건강백서캣 마케팅 담당자는 “단순 제품 홍보를 넘어 고양이와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노즈워크 샘플팩을 통해 반려묘의 행복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전달하고, 국내 펫푸드 시장에서 건강백서의 전문성과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건강백서캣은 글로벌 카길의 150년이 넘는 영양 설계 노하우를 기반으로 좋은 원료로 만든 안전한 펫푸드를 제공 중이다. HACCP 인증 및 ISO 수준의 품질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6대 톡신 모니터링을 통해 철저한 품질 관리를 하고 있다.
박재림 기자 jami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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