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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파씨, 3월2일 ‘COLD’로 컴백…대만 감독 레미 황과 협업

입력 : 2025-02-18 16:20:30 수정 : 2025-02-18 16: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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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영화처럼 컴백한다.

 

영파씨(정선혜, 위연정, 지아나, 도은, 한지은)는 오늘(18일) 정오 공식 SNS에 스페셜 앨범 'COLD'의 컴백 스케줄러를 게재했다.

 

영화 상영 스케줄을 본떠 제작된 컴백 스케줄러에는 트랙리스트, 무드 필름, 스틸 컷 등 다채로운 티징 일정이 담겼다. 스튜던트 레코드 등 의문의 콘텐츠명이 포함돼 있어 궁금증을 더한다.

 

졸업 앨범 형태의 티저 이미지도 공개됐다. '국힙 딸내미' 타이틀을 꿰찬 영파씨는 이번 스페셜 앨범을 통해서는 '고등학생 딸내미'로 변신, 또 어떤 프로모션을 선보일지 기대된다. 이 가운데, 낙서로 가려진 멤버들의 모습은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영파씨의 이번 컴백을 위해 대만의 유명 감독 레미 황(Remii Huang)이 힘을 보탰다. 레미 황은 넷플릭스 시리즈 'Let's Talk About CHU'를 연출한 바 있다. 영파씨와 레미 황이 이룰 시너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COLD'는 영파씨가 세 번째 EP 'ATE THAT' 이후 약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다. 영파씨는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과는 다른 결로 'K-팝씬 청개구리'의 귀환을 알릴 예정이다. 영파씨의 스페셜 앨범 'COLD'는 오는 3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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