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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도 절친은 임영웅? “이찬원 얘기 많이 들었다” (톡파원25시)

입력 : 2023-08-25 18:04:49 수정 : 2023-08-25 18: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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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MC 이찬원에게 ‘과학의 재미’를 알려준다는 의지를 불태웠다.

 

오는 28일 방송될 JTBC 예능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서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출연해 입담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토머스 에디슨과 니콜라 테슬라의 발자취를 따라간 과학 특집으로 MC 이찬원의 귀를 솔깃하게 할 예정이다.

 

궤도는 방송에서 “과학이 재미없다는 생각을 바꿔주고 싶다”고 말한다. 이찬원은 “(저는) 전형적인 문과생이라 과학 쪽에 큰 관심이 없다”고 답했다. 여기에 궤도는 ‘이찬원 같은 사람이 바로 자신의 타깃’이라며 현장을 웃게 만들었다.

이어 궤도는 가수 임영웅한테 이찬원 이야기를 자주 접해 들었다고 해 모두의 궁금증을 모은다. 임영웅으로부터 어떤 이야기를 접해 들었는지, 궤도와 임영웅이 친해지게 된 일화에도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

 

그런가 하면 궤도와 함께 하는 ‘톡파원 세계 탐구생활’에서는 세기의 라이벌로 불리는 토머스 에디슨과 니콜라 테슬라의 발자취를 따라간다. 먼저 미국 톡파원은 뉴저지에 위치한 에디슨 주립 공원을 찾아 에디슨 센터를 방문한다. 그가 발명한 최초의 축음기와 백열등을 비롯해 다양한 발명품을 구경하며 알찬 시간을 보낸다고.

 

에디슨의 연구실이었던 토머스 에디슨 국립 역사 공원도 방문한다. 앤티크한 분위기가 가득한 내부는 물론 당시 사용했던 연구실 모습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할 조짐이다.

 

뿐만 아니라 에디슨의 라이벌인 전기의 마술사 니콜라 테슬라를 만나기 위해 세르비아로도 떠난다.

 

마지막으로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풀어주는 토머스 에디슨과 니콜라 테슬라의 특별한 관계에 얽힌 흥미진진한 이야기부터 토머스 에디슨의 ‘흑역사’가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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