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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이 엄마’ 이지현, 발가락 부상…“아이들 얼른 커버렸으면”

입력 : 2023-06-15 14:35:00 수정 : 2023-06-15 14: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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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지현 인스타그램

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이지현이 발가락 부상을 당했다.

 

15일 이지현은 개인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그는 발가락에 부상을 입었다고 전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이지현은 “새벽 출근…아이들이 깨면 큰일나니 고양이처럼 살금살금 준비하는데…1호가 사~알~짝 깨서 엄..마..? 부르길래 완전히 깨기 전에 아이 옆에 도달해야 한다는 생각에 온몸을 던져 침대로 향하던 전…침대 모서리에 이렇게 되고 말았어요”라며 발가락 부상 소식을 알렸다. 이어 그는 “하루 종일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힐도 구겨 신고 너무 아파요”라며 “이럴 땐 잠시 아이들이 얼른 커버렸으면 해요”라고 토로했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후 현재 딸 하나 아들 하나를 홀로 키우고 있다. 최근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하며 육아의 고충을 털어놓은 바 있다.

 

박민지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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