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송가인이 하와이에서 지난 일상을 전했다.
2일 송가인은 자신의 SNS에 “아직도 하와이 앓이... 날씨가 더 좋았더라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하와이를 만끽 중인 그의 모습. 골프를 즐기며 여유로운 표정을 짓고 있는 송가인의 미소가 보는 이들의 흐믓함을 자아낸다.
한편 송가인은 KBS1 시사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 50주년 특집 촬영을 위해 하와이 호놀룰루로 출국했다.
사진=송가인 인스타그램
박민지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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