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59)가 30살 연하 여자친구와 진지한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21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독점 보도를 통해 “브래드 피트가 최근 이혼 결정을 한 여자친구 이네스 드 라몬(29)의 큰 버팀목이 되어 줬다”라고 전했다.
최근 이네스 드 라몬의 전남편인 배우 폴 웨슬리(40)는 법원에 극복할 수 없는 성격 차이를 이유로 그녀와의 이혼을 공식적으로 신청했다.
외신은 “브래드 피트가 ‘진지한 여자친구’ 이네스의 이혼 과정에서 엄청난 지원을 했다. 또 전처 안젤리나 졸리가 자신의 새로운 관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 다른 사람과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졸리가 알기를 바란다”라고 설명했다.
또 “브래드 피트도 졸리와의 지저분한 이혼 과정에서 이네스의 든든한 지원을 받았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브래드 피트는 6명의 자녀 중 대부분을 이네스에게 소개한 것으로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브래드 피트는 최근 안젤리나 졸리와 살았던 LA 대저택을 매각하여 “이네스 드 라몬과 새 집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할 것”이라는 추측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한편, 최근 브래드 피트는 ‘라라랜드’를 연출한 데미안 셔젤 감독의 신작 ‘바빌론’에서 무성 영화 대스타인 잭 콘래드로 출연하여 강렬한 인생 연기를 선보였다.
사진=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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