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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보나 “고유림 이후 인기 실감…김태리 실제로 펜싱 잘해”

입력 : 2022-04-17 09:59:02 수정 : 2022-04-17 09: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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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우주소녀 멤버 겸 배우 보나가 달라진 인기를 전했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195회에는 보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보나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펜싱 선수 고유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날 MC 전현무가 “언제 인기를 실감하냐”고 묻자, 보나는 “원래 모자랑 마스크를 쓰면 못 알아보셨는데 요즘은 바로 알아보시는 경우가 많다. 아니면 스케줄 표를 보면 (실감한다)”고 했다.

 

이어 “다들 유림이의 이중생활이라고, 아이돌 했던 직캠 보고 매치가 안 된다고 하시더라”며 자신이 아이돌인 걸 사람들이 모른다고 밝혔다. 이영자는 “고유림이 보나로 부업을 하는 느낌이다. 연기를 너무 잘한 거지”라고 말했다.

 

또 보나는 드라마 촬영 비화를 들려줬다. 그는 배우 김태리와 펜싱 대결을 자주 했다며 “저희끼리 했는데 누구 한 명이 지면 다음 주에 다시 붙었다. 실제로는 언니가 훨씬 잘한다. 훨씬 빠르고 정확한데 게임만 붙으면 제가 많이 이겼다”고 말했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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