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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코로나19 확진 판정…‘레베카’ 6일까지 공연 중단

입력 : 2022-02-03 22:13:43 수정 : 2022-02-04 09: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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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옥주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3일 스포티비뉴스 보도에 따르면 옥주현은 최근 코로나19 선제적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옥주현이 출연하는 뮤지컬 ‘레베카’ 공연에도 차질이 생겼다. 뮤지컬 ‘레베카’ 측은 코로나19 여파로 오는 6일까지 공연을 취소한 상황.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 측은 “안전한 공연 관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연을 잠시 중단하고 전체 출연 배우와 스태프의 건강 상태를 다시 한 번 점검한다”며 “4일 이후 공연 일정에 대해서는 다시 공지드리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옥주현이 멘토로 출연 중인 MBC ‘방과 후 설렘’ 측 역시 옥주현의 녹화 일정과 촬영 스케줄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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