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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 이주호 “여서정, 요정 닮고 귀여워”→여홍철 “끝나고 보자”

입력 : 2021-08-31 21:40:11 수정 : 2021-08-31 21: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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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국가대표 이주호가 전 체조 국가대표 여홍철의 딸 여서정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3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비디오스타’는 ‘올림픽 스타 – 태릉 남친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전 체조 국가대표 여홍철, 근대 5종 국가대표 전웅태, 수영 국가대표 이주호, 럭비 국가대표 코퀴야드 안드레 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여홍철은 “여서정 선수가 남친 존재를 알린다면?”이라는 질문에 “밥 한번 사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주호 선수가 여서정 선수와 떡볶이를 먹으러 가고 싶다는 말에 여홍철은 단호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이주호 선수는 여서정 선수의 매력에 대해 “포켓걸 같다. 요정 닮고 귀여운 것 같다”며 수줍어했다.

 

이에 박소현이 “이주호 선수가 여서정 선수 너무 귀여웠다고 인터뷰를 했더라. 이른 감은 있지만 예비 사위로 어떠냐”고 물었고, 여홍철은 “끝나고 보자”라고 말해 이주호를 긴장하게 만들었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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