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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심 저격’ 신예 윤시현, 드라마 ‘설렘주의보’ 합류

입력 : 2018-07-30 10:58:35 수정 : 2018-07-30 10: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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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이혜진 기자] 신예 윤시현이 드라마 '설렘주의보'를 통해 안방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다행 엔터테인먼트 측은 30일 “신예 윤시현이 드라마 '설렘주의보' 출연을 확정 짓고 첫 촬영에 들어갔다”고 공식 발표했다.

드라마 ‘설렘주의보’는 서한결 작가의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여자들에게 끊임없이 대시 받는 매력적인 피부과 원장 차우현과 인기 여배우 윤유정의 계약 연애를 그린다. ‘불후의 명작’, ‘떴다! 패밀리’ 등을 집필한 김신혜 작가가 대본을 맡았다.

극 중 윤시현은 남자 주인공인 아이돌 못지않은 피부과 전문의 차우현의 형 차세현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윤시현은 이번 드라마에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겠다는 각오다.

소속사 조윤호 대표는 “신인다운 열정과 패기가 가득한 윤시현은 30일 ‘설렘주의보’ 첫 촬영에 돌입, 본격적인 촬영을 시작했다. 여심을 자극하는 비주얼로 큰 한 방을 보여줄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hjlee@sportsworldi.com

사진=다행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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