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미나가 tvN 단막극 '직립 보행의 역사'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 검토중”이라고 22일 밝혔다.
미나는 극 중 왈가닥 여고생 임가정 역을 맡을 예정이다. 어린 시절 불의의 사고로 어머니를 잃은 임가정. 그는 아버지가 직장일로 바쁘면 막내 여동생을 돌보기를 자신의 당연한 의무라 생각하고 있다. 특히 아무도 모르는 의외의 초능력을 지닌 신비로운 여고생이다.
미나는 현재 구구단 유닛 오구오구(미나 혜연)의 멤버로 활동 중이며 오는 9월 방송될 MBC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의 한예슬 아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이로써 미나는 2016년 엠넷 ‘프로듀스 101’ 출신으로 초단기간에 드라마 여주인공 물망이라는 파격 캐스팅이 성사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새 드라마 ‘직립 보행의 역사’의 방송은 올 하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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