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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⑤] 젝스키스 이재진 "매달 활동하고 싶지만… 컴백하려면 줄서야"

입력 : 2016-12-06 07:00:00 수정 : 2016-12-05 16: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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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젝스키스 이재진이 활발한 활동에 대한 욕심을 내비쳤다.

젝스키스 이재진은 최근 스포츠월드와의 인터뷰에서 "16년 만에 다시 활동하게 됐다. 오래 쉰 만큼, 정말 열심히 활발하게 활동하고 싶다는 생각 뿐"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DSP에 소속됐을 당시 핑클, 클릭비랑 활동이 겹치면 안돼기에 순서에 따라 컴백이 미뤄지곤 했다. 이런 상황이 지금 YG도 다른 게 없다"고 말하며 "YG의 경우 빅뱅 같은 기라성 같은 그룹도 있고, 월드스타 싸이도 있다. 컴백을 대기하는 가수들이 정말 많은데, 우리도 줄을 서야 하더라. 욕심 같아선 매달 활동하고 싶다"고 활동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쳐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젝스키스는 지난 1일 발표한 새 앨범 ‘2016 Re-ALBUM’으로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 등 8개 주요 차트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또 월 사용자가 4억에 달하는 중국 ‘쿠거우뮤직’ 케이팝 신곡 차트에서 1위, 아이튠즈 글로벌 앨범차트 8개국에서 100위권 안에 안착, 국내외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giback@sportsworldi.com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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