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 장수원은 최근 스포츠월드와의 인터뷰에서 "가장 촌티를 벗은 멤버는 김재덕인 것 같다. 개과천선했고, YG에 와서 용됐다"고 너스레를 떨며 "귀걸이도 10년 만에 하는 것 같더라. 워낙 스태프들이 잘 챙겨줘서 그런지 상태(?)가 많이 좋아지고 있다. 다이어트도 하고, 피부관리도 받고 있는데, 외모적으로 가장 개과천선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젝스키스는 지난 1일 발표한 새 앨범 ‘2016 Re-ALBUM’으로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 등 8개 주요 차트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또 월 사용자가 4억에 달하는 중국 ‘쿠거우뮤직’ 케이팝 신곡 차트에서 1위, 아이튠즈 글로벌 앨범차트 8개국에서 100위권 안에 안착, 국내외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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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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