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9일 "정일우는 12월에 입대할 계획이다"라고 밝히며, "배우 본인이 조용히 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구체적으로 언제 입대하는지 날짜는 공개할 수 없다"라고 덧붙여 전했다.
정일우는 2006년 큰 교통사고를 당해 부상으로 현역 입대가 불가, 공익근무 판정을 받아 4주간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근무한다. 앞서 정일우는 지난 26일 일본에서 열린 팬미팅에서 12월 입대 사실을 팬들에게 먼저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정일우는 2006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데뷔해 MBC '해를 품은 달', '야경꾼일지', SBS '49일' 케이블채널 tvN '신데렐라와 네 명이 기사'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kwh0731@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