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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센스, 1년 6개월 복역 마치고 극비리 출소

입력 : 2016-10-03 19:00:00 수정 : 2016-10-03 16: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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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 기자] 대마초 흡연 혐의로 복역했던 래퍼 이센스가 극비리에 출소했다.

복수의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이센스는 3일 오전 충청남도 홍성교도소에서 약 1년 6개월의 수감 생활을 마치고 조용히 출소했다. 이센스는 이후 본가인 경상북도 경산에 내려가 당분간 자숙의 시간을 이어갈 예정이다. 향후 앨범 발매나 공연 등 구체적인 복귀 계획은 아직 없으나, 이센스는 음악 작업에만 열중하며 몸과 마음을 추스를 것으로 알려졌다.

 이센스는 2014년 9월부터 서울 마포구의 한 주차장 및 자택에서 3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같은 해 11월 구속 기소돼 1년 6개월의 실형을 섣고 받고 수감 생활을 했다. 그러나 복역 중에도 수감 전 완성했던 첫 정규앨범 ‘디 애넥도트(The Anecdote)’를 발매해 총 1만9000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kwh07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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