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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아걸 제아, YG프로듀서 최필강과 결별 인정 "동료로 남았다"

입력 : 2016-09-15 16:54:08 수정 : 2016-09-17 12: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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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김원희 기자] 그룹 브라운아이드 걸스 멤버 제아와 YG프로듀서 최필강이 결별했다.

제아의 소속사 관계자는 15일 “두 사람이 최근 이별한 것은 사실”이라고 밝히며 “서로 응원하는 가요계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두 사람의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제아와 최필강은 지난 2010년 연인으로 발전, 2013년 11월 열애를 공개적으로 인정했다.

제아는 브라운아이드걸스 리더로 2006년 데뷔해 가수 활동과 방송 등을 통해 활발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필강은 2007년 그룹 해피 페이스 멤버로 데뷔해 YG엔터테인먼트 소속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kwh07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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