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판타지오 소속 배우 김도연이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새 프로필 사진을 선보였다.
24일 판타지오는 김도연의 신규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프로필은 내추럴한 무드와 시크한 이미지를 감각적으로 풀어낸 콘셉트로 구성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도연은 단발머리에 스트라이프 셔츠와 청바지를 매치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담백한 눈빛과 정돈된 스타일링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멋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인 블랙 베스트 재킷 착장에서는 정제된 눈빛과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특히 전신 컷에서는 실루엣과 비율을 강조한 스타일링으로 상반된 콘셉트를 자신만의 색으로 소화해 냈다.
김도연은 최근 배우와 가수 활동을 오가며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영화 ‘도라’의 주인공 역을 맡아 칸 영화제에 입성했다. 복잡한 내면을 그려낸 연기로 현지 상영 직후 약 8분간의 기립박수와 외신의 호평을 받으며 영화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와 함께 최근에는 그룹 아이오아이(I.O.I)의 10주년 기념 프로젝트 컴백 활동에 참여했다. 발표한 신곡이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콘서트 투어까지 마무리지으며 활동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새 프로필을 공개하며 이미지 변화를 알린 김도연이 향후 어떤 작품과 캐릭터로 연기 활동을 이어갈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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