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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 전지현-이민호, 첫 촬영 스타트…9월 스페인行

입력 : 2016-08-20 13:51:14 수정 : 2016-08-20 13: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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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최정아 기자]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이민호가 운명적인 첫 촬영의 포문을 연다.

전지현, 이민호의 만남과 박지은 작가, 진혁 PD의 만남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SBS 새 수목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은 19일 충북 괴산에서의 첫 촬영으로 포문을 열며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우리나라 최초의 야담집인 어우야담의 인어이야기 기록을 모티브로 한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전지현, 이민호, 문소리, 이희준, 신혜선, 신원호, 이지훈, 박해수 등 화려한 라인업과 흥행 절대 보증수표 박지은 작가, 진혁 감독이 뭉쳐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전지현은 극 중 서울에 온 인어지만 생활고에 시달리는 심청 역을, 이민호는 인어에게 빠져드는 냉혈 사기꾼 허준재 역을 맡았다.

전지현, 이민호는 19일 충북 괴산 첫 촬영을 시작으로 이달 말 팔라우, 오는 9월에는 스페인에서도 촬영을 진행할 예정. ‘특급 배우’ 전지현-이민호가 박지은 작가-진혁 PD와 만나 어떤 시너지를 낼지, 또 두 배우가 만나 어떤 호흡을 보여줄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SBS 수목극 ‘질투의 화신’ 후속으로 오는 1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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