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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아이오케이컴퍼니 공식 페이스북 |
배우 고현정이 개인적인 일로 손과 발에 3도 화상을 입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29일 고현정의 소속사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아주 큰 부상은 아니지만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라 현재 통원 치료 중이다. 빨리 나아 드라마 촬영에 지장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연예인한테 하필 화상이야(2233****)", "3도면 심각한건데 흉질텐데(musu****)" "헐 예쁜 여배우 손에 화상이라니 얼른나으세요(s2jc****)" "얼굴이 아니라서 그나마 다행이네요(rlaa****)" "동안 갓현정 빠른 회복 바래요(flow****)" "치료 잘받으시길 빠른 쾌유 빌어요(wjdw****)" 등의 걱정과 응원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현정은 5월 13일 첫 방송되는 tvN 새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촬영에 한창이었다.
온라인팀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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