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명시 광명동에 거주하는 최모 씨는 최근 아파트 전세 계약 만료를 앞두고 신축빌라를 분양받기로 마음을 굳혔다. 가격도 마음에 들었고, 매물 상태가 좋아 보금자리로 안성맞춤이라 판단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곧 최 씨는 온라인 광고를 통해 알게 된 중개 업체와 갈등을 빚었다. 실제로 매물을 보여준다던 업체의 말을 믿고 월차까지 써서 시간을 냈는데 다른 곳을 소개한 것이다. 최 씨는 “구조부터 시설까지 전부 달랐는데 사진 속 그 집이 맞다며 예민한 사람 취급했다”며 “허위매물을 조심하라던 지인의 말이 사실이었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최근 아파트 전세난이 심화되면서 신축빌라가 인기를 끌고 있다. 수요가 증가하면서 불법건축물이나 허위매물 같은 사기성 매매 사례 발생도 늘었다. 전문가들은 신축빌라매매나 분양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허위매물 피해는 실제 매매나 분양하지 않는 매물을 온라인에 게재해 실수요자를 현혹해 발생한다. 사진을 보고 직접 찾아갔는데 여러 핑계를 대며 다른 매물을 소개하는 수법이 일반적이다. 허위매물 중에는 실물을 왜곡하는 사진을 등록하거나, 여러 매물을 짜깁기, 타 중개업체의 매물 사진 도용 등이 포함된다.
왜곡된 사진에 속지 않으려면 사진에 어색한 부분이 없는지 살피는 요령도 필요하다. 여러 장의 사진을 꼼꼼하게 파악해 바닥이나 벽의 무늬, 재질이 같은지 등을 확인해야 한다. 100% 실매물을 제공하며 정상적으로 운영하는 중개 업체들의 경우, 실제 매물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제공하니 이를 참고하면 좋다.
정확한 판단이 어렵다면 직접 방문하는 것이 가장 좋다. 그러나 바쁜 직장인들에게 이는 쉽지 않다. 합리적인 가격이 장점이기 때문에 특히 신혼부부나 사회초년생 등이 많이 찾는데, 부동산 거래 경험이 없는 이들에게 좋은 매물을 찾는 것과 안전한 거래는 만만치 않은 일이다. 때문에 허위매물을 피하고, 안전하게 내집마련에 성공하려면 빌라 전문 업체를 통하는 것이 좋다. 부동산 정보를 발 빠르게 제공하고, 원하는 입지와 환경 등 조건에 맞춘 매물을 정확하게 추천하는 빌라 전문 업체가 각광받고 있다.
신축빌라매매·신축빌라분양 전문 업체 ‘빌라정보통’은 오랜 경력과 노하우를 토대로 수요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맞춤 매물을 추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서울과 경기·부천·인천신축빌라현장 등지에서 직접 촬영한 테라스 빌라나 예쁜 신혼집, 신축복층빌라의 사진과 동영상을 카페에 업데이트 해 쉽게 매물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허위매물 없이 100% 실매물만 취급했기에 가능한 서비스로 덕분에 수요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또 빌라정보통은 매물의 특징과 장단점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빌라투어도 실시한다. 빌라투어 때는 ‘내집마련 가이드 북’과 웹툰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내 집 마련 실수 줄이기 11단계’ 소책자, ‘내 집 마련 달인 되기’ E-book도 발간해 눈길을 끈다.
특히 경제 전문 매거진 ‘월간 파워코리아’와 ‘신동아일보 매거진’, ‘전원속의 내집’, 서울경제TV, ‘국민은행 매거진’ 등 다양한 매체에서 전문 필진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빌라정보통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실수요자가 원하는 조건에 맞춰 매물을 추천한다. 매매가 활발하게 이뤄지는 지역은 다양한 매물을 쉽게 비교하기 좋다는 장점이 있는데, 최근 매매 거래가 잦은 지역은 수원시 세류동, 영화동, 화서동 등의 지역이 최근 인기다. 깨끗하고 깔끔한 매물을 원한다면 신축빌라 건축이 많은 지역을 방문할 것을 추천한다. 최근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 공항동, 마곡동, 방화동 지역이나 관악구 봉천동, 신림동 지역에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가격 상승폭이 커 향후 매매 거래로 시세 차익을 노린다면 서울시 도봉구 쌍문동, 창동 신축빌라를 대세다. 서울과 가까워 출퇴근 하기 좋은 지역은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 약대동, 역곡동 등지다. 이들 지역은 접근성도 높고, 서울 집값 대비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내집마련 후기가 궁금하거나 100% 실 매물 투룸 및 쓰리룸, 개성 있는 복층빌라, 신혼집, 시세 및 주변 환경, 분양 중개수수료 무료 등 상담 및 문의는 빌라정보통 홈페이지나 대표번호(070-7788-789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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