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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아들, "성공을 위해서는 명문대를 가야 한다"

입력 : 2015-07-23 10:43:12 수정 : 2015-07-23 10: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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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과 강용석 부인
강용석 아들, "성공을 위해서는 명문대를 가야 한다"

강용석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강용석의 아들과 부인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강용석의 아들은 과거 JTBC '유자식 상팔자'에 출연해 '성공을 위해서는 명문대를 가야 한다 VS 안 가도 된다'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강용석 첫째 아들 강원준 군은 "성공을 위해서 명문대를 가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명문대 가는 것은 열심히 살았다는 증거다. 서울대 졸업하면 학교 덕을 볼 수 있다. 남자의 경우 사랑하는 여자와 결혼할 때도 명문대가 유리하다. 저희 엄마가 대학교 때 어장관리를 하셨다고 들었다. 아빠가 그나마 서울대라서 엄마와 결혼한 것 같다"고 전했다.
 
강용석에게 MC 손범수가 "출신 학교가 아내와 결혼하는 데 정말 영향을 미쳤느냐"고 묻자 강용석은 "집사람이 저 만나기 전 만났던 남자들도 다 서울대였다. 서울대가 영향을 미쳤을까 싶다"고 밝혔다.

한편 강용석은 이날 방송에서 아내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강용석의 아내는 뛰어난 미모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한몸에 받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강용석 부인 미모 최고다", "강용석 부인 미모에 학력에 다 갖췄다", "강용석 부인 잘 얻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팀 강주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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