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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죽전마북 신원아침도시’ 오픈 전부터 신혼부부 문의 쇄도

입력 : 2015-07-14 10:24:40 수정 : 2015-07-14 10: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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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하우스 오는 17일 오픈 예정
- 교통·생활공간 등 입소문 활발

 

분당의 편리성과 죽전의 쾌적성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남죽전마북 신원아침도시’가 신혼부부 사이에서 인기다.

신원아침도시는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에 위치해 있다. 지하 2층, 지상 12~18층 3개동, 180세대로 전용면적 63m², 69m², 72m² 중소형으로만 구성돼 있다. 하지만 4Bay 혁신평면을 적용해 효율적으로 공간을 활용한 수납 아이디어와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동배치로 채광과 일조량, 조망권이 우수하다.

이 같이 남죽전마북 신원아침도시만의 장점이 알려지면서 모델하우스는 오픈 전부터 고객들의 문의전화가 쇄도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와 문의전화(1599-1150)를 통해 추가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맞벌이는 하는 신혼부부들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신원아침도시는 죽전과 통하는 마북터널 초입에 위치해 있고 서울외곽순환도로로 경기도 내 주요 도시를 쉽게 오갈 수 있다.

또 분당선 오리역까지 10분대로 진입 가능해 지하철로 서울 강남 지역도 빠르게 오갈 수 있어 새로운 경기 남부권 교통 요충지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남죽전마북 신원아침도시는 신원종합개발이 시공을 맡았다.

최근 10년간 신원종합개발은 1만여 세대의 주택을 공급하며 중견건설사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신원종합개발은 지난 2012년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1건의 재해 없이 무재해 1배를 달성해 지난 3월 안전보건공단 전북지사로부터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남죽전마북신원아침도시는 7월 17일 모델하우스가 오픈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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