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3일 오전 스포츠월드에 “태양이 미국에서 발목을 살짝 삐끗했다. 현재 거의 다 회복한 상태로, 향후 컴백 일정에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태양이 최근 발목 부상을 당했다. 크게 다치지는 않았지만 컴백을 앞두고 연습에 힘을 쏟던 중 갑작스럽게 통증을 호소해 치료를 받고 있다. 현재 4월말 콘서트, 5월 컴백을 준비 중이라 태양 본인은 물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 모두 신경이 곤두서 있는 상태”라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빅뱅은 오는 25∼26일 이틀에 걸쳐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BIGBANG 2015 WORLD TOUR IN SEOUL’을 열고 3년여 만에 완전체 컴백 무대를 갖는다. 오는 5월1일에는 신곡발 발표할 예정이다.
윤기백 기자 giback@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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