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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식창업 프랜차이즈 청년떡볶이, “모든 것을 공개합니다” |
떡볶이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신흥 강자로 주목 받고 있는 ‘청년떡볶이’는 ‘모든 것을 공개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홈페이지 팝업창에매장별 매출과 실시간 CCTV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장사에서 결국 가장 중요한 부분은 매출. 떡볶이를 팔아 한달에 5천만원에서 1억까지 매출을 올리는 매장들이 당당히 올라와 있어 판매하는 눈을 의심하게 할 정도다.
청년떡볶이 측은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길 바라는 예비창업자들에게 모든 것을 공개하겠다는 투명성과 동시에 승승장구하고 있는 브랜드 경쟁력 어필하고 있다.
'가맹점이 살아야 본사가 산다!'라는 슬로건을 갖고 있는 '청년떡볶이'는 월 로열티, 재계약비용, 강제리뉴얼, 위약금 등의 강제사항이 전혀 없는 브랜드로 유명하다. 실제 점주들의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본사 자체적으로 지속적인 온,오프라인 이벤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본사의 관리에 있어 바이저들의 역할도 빼놓을 수 없다. 가맹점에 인원이 부족하면 밤10시가 넘어서도 직접 발벗고 일을 도와주는 열정은 업계에서는 보기 드문 브랜드 지원이라는 평가다.
역삼신한아트홀점 점주는 “직장생활만 하다가 처음으로 오픈했지만바이저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큰 어려움없이 매장을 운영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청년떡볶이 이성연 대표(㈜씨앤푸드스토리)는 “점주가 살아야 본사가 산다는 것은 말이 아닌 행동을 직접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분식창업 프랜차이즈 청년떡볶이는 최근 수원매탄점, 군포부곡점, 영등포시장점의오픈을 성공리에 끝마쳤으며, 여세를 몰아 오는 3월 달에도 역삼플래티넘점, 구일역점, 전남나주점, 군포당동점, 마포구청점, 등촌역점 등이 가맹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한편 청년떡볶이 가맹점 매출과 실제매장 CCTV 상황은 홈페이지(http://cntopokki.com/)를 통해실시간 확인 가능하다.
스포츠월드 비즈팀 biz@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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