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김두홍 기자] 가수 김범수, 이선영 감독, 개그맨 유세윤(왼쪽부터)이 24일 여의도 CGV에서 열린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는 상금 오백만 원을 얻기 위해 노래 고수로 위장한 음치들과 가수와 듀엣 무대의 기회, 그리고 음원 발매를 내고 싶은 고수 간의 치열한 진실 게임으로 천차만별의 노래 실력을 감춘 미스터리 8인이 펼치는 진실게임으로 김범수와 유세윤, 이특이 MC를 맡았다.
사진=김두홍 기자 kimdh@sportsworldi.com 201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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