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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토토가' 예원 자판기 리액션 다시 봐도 '빵' 터지네

입력 : 2015-02-18 11:27:44 수정 : 2015-02-18 11: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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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특집 '무한도전-토토가'에서 예원이 자판기 리액션을 보였다.

18일 MBC에서는 지난해 12월 27일과 2015년 1월 3일 방송돼 뜨거운 화제를 나았던 ‘무한도전’의 ‘토토가'(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가 편성됐다.

이날 방송에서예원은 “함께 무대에 설 수 없는 선배들과 함께 하게 됐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쿨과 함께 대기실에 있는 예원을 찾은 유재석은 “올해 데뷔 4년차인데, 4년차에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예원은 “스캔들”이라는 답이 돌아왔다. 이어 유재석은 “남자친구 있냐”라고 물었고, 그 질문이 채 끝나기도 전에 예원은 “아니요”라고 답해 선배들로부터 “대답이 너무 빨라 더 의심스럽다”라는 말을 들었다.

특히 터보의 첫 무대가 끝난 뒤 유재석이 예원에게 소감을 묻자 예원은 "정말 행복하다"며 "이 시간이 영원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유재석은 이번에도 "솔직하게 좀 얘기하라"며 영혼이 없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예원은 김현정의 무대에도 관습화된 리액션을 이어가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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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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