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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중마2차 진아리채' 2015년 아파트 투자의 해법 ‘여기에’

입력 : 2015-02-06 16:31:10 수정 : 2015-02-06 16: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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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속 분양가에 수요자 지향 최첨단 설계로 인기…발코니 무상제공 등 혜택 풍성

금융위기 이후 침체에 빠진 수도권과 달리 지방 아파트 시장이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기존 실수요자 중심구도에서 투자자들까지 몰리면서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지방 아파트가 주목을 받는 추세다.

올해 지방 분양시장이 후끈 달아오른 것은 내집 마련 실수요자들이 저금리 기조 속에서 본격적으로 전세탈출 행렬에 가담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여기다 노후 아파트를 벗어나 새 아파트에서 수준 높은 주거환경을 누리려는 수요가 겹쳤다는 분석이다.

전문가들은 “전매제한과 같은 투자를 가로막는 대못이 뽑히면서 지방 아파트에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며 “대기업 배후수요가 풍부하고 혁신도시 등 개발호재로 시세차익에 대한 기대감이 큰 지방도시에서 새해 부동산 투자의 해법을 찾는 것이 좋다”고 지적했다.

이 가운데 2020년까지 완료를 목표로 진행 되고 있는 광양만 경제자유구역 호재를 안은 광양시는 포스코제철 관련 종사자들을 비롯한 젊은 부부들의 내집마련 수요가 가장 높은 지역이다. 거기다 기업유치가 가속화되면서 인구증가로 인한 성장 잠재력이 큰 곳으로도 유명하다.

광주 중견건설업체 진아건설㈜이 광양시 중동에서 공급하는 ‘광양 중마2차 진아리채’는 3.3㎡당 600만원 초반대의 실속 있는 분양가를 책정하고, 입주자 지향적인 최첨단 설계와 편의시설로 새집을 장만하려는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광양 중마2차 진아리채는 수요자들에게 인기 있는 84㎡ A, B, C형 단일평형 세가지 타입으로 지하2층, 지상 최고 29층 총 616세대 대단지로 구성됐다. 단지 인접 준주거용지에 대지면적 약 4,011평에 용적률 480%의 생활편의시설 및 교육, 의료 인프라가 대규모로 형성될 예정이다.

단지 앞에는 초등학교와 시립도서관이 자리 잡고 있어 이용하기가 편리하고, 운전실력이 서툰 입주자를 배려한 광폭주차장을 선보인다. 또 광양시 최초로 무인택배시스템과 차량번호판을 인식하는 차량관제시스템이 적용된다.

고급커뮤니티 시설로 휘트니스, 실내골프장, GX룸 등이 설계돼 입주민의 건강한 삶을 책임지며 최근 문제가 되는 층간소음을 해소하기 위해 개정된 법정 슬라브 두께 21Cm와 차음재 20T를 사용해 쾌적성을 한층 높였다.

또 단창, 단판유리로 시공되었던 기존아파트와 달리 22mm 이중창, 복층유리로 설계되어 기존아파트대비 약 25%의 냉, 난방에너지 절감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일괄소등 및 가스차단시스템 등 가정 내 각종기기를 제어 할 수 있는 월패드를 이용해 편리성도 배가시켰다.

특히 물류도시답게 사통팔달 교통망이 자랑이다. 백운로를 비롯하여, 중마로, 마동IC 및 이순신대교 개통에 따른 시외접근성이 뛰어나다. 단지 인근 백운초, 중동초, 중동중을 비롯해 도보로 이동이 가능한 학군까지 갖추고 있는 것도 수요자들의 구미를 당긴다.

또한 대규모 성토공사를 통해 지대를 높게 들어 올려 기존 도로보다 5~6M 높은 웅장한 성처럼 조성해 일조권, 조망권과 함께 4Bay의 혁신평면이 더욱 돋보인다는 평가다. 단지 내 CCTV를 100대 이상 설치해 안정성을 높인 것도 눈에 띈다.

분양 관계자는 “진아리채 1차아파트의 성공분양 후광효과에다 주거환경과 합리적 분양가가 입소문 나면서 새해 들어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면서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무상제공, 계약조건 안심보장제 등 각종 혜택이 더해져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광양 진아리채 모델하우스에서는 새해에도 푸짐한 사은품 행사를 진행 중이며, 방문 전 반드시 전화예약을 해야 빠른 상담이 가능하다.

문의: 061 910 0099

스포츠월드 비즈팀 biz@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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