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세아가 제51회 대종상영화제 레드카펫에서 파격적인 전신 시스루룩을 입고 등장했다.
한세아는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51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밧줄을 연상시키는 매듭이 있는 레드컬러의 전신시스루을 입고 레드카펫에 모습을 나타냈다.
한세아가 입은 드레스는 디나르 국제 신인 패션디자이너 대회에서 입상 및 파이널리스트로 오르며 실력을 입증한 이명재 디자이너가 직접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한윤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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