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는 이날 넥센 홈 상의 유니폼과 모자를 쓰고 마운드에 올랐다. 그런데 그만 패대기 시구를 선보여 민망해했다.
유이는 와인드업을 하면서 힘껏 공을 던졌지만 그만 공은 바로 앞 땅에 박히면서 통통 튀었다. 그 순간 목동구장을 찾은 야구팬은 “아∼”하는 탄성을 내질렀지만 곧바로 큰 박수로 맞아줬다. 유이는 당황한 듯 빠르게 그라운드를 빠져놔왔다. 체육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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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4-10-28 19:14:49 수정 : 2014-10-28 19: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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