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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주니어핸드볼, 1차전 카자흐 완파…유소정 12골

입력 : 2014-06-29 08:55:21 수정 : 2014-06-29 08: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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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주니어 핸드볼 대표팀이 산뜻한 첫 승을 신고했다.

한국 대표팀은 28일(이하 현지시간) 크로아티아 두고셀로의 슈포르츠가 드보라나에서 열린 제19회 세계 여자주니어(20세 이하) 핸드볼 선수권대회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카자흐스탄을 48-26으로 물리쳤다. 유소정(의정부여고)이 12골을 넣어 맹활약했다.

2년마다 열리는 이 대회는 24개국이 참가, 조별리그를 거쳐 각조 4위까지 16강 토너먼트에 오를 수 있다. 한국은 노르웨이, 크로아티아, 우루과이, 체코, 카자흐스탄과 A조에 편성됐다.

한국의 다음 경기는 30일 체코전이다. 

체육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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