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 멤버 모모가 과감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모모는 24일 자신의 SNS에 “JIMMY FALLON SHOW”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모모는 눈이 내린 뉴욕 거리를 배경으로 퍼 후드가 달린 크롭 점퍼와 절개 라인이 돋보이는 바디수트를 매치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과감한 의상 속 탄탄한 복근과 균형 잡힌 보디라인이 드러나며 독보적인 비주얼과 존재감을 과시했다.
한편 모모가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해 7월부터 전 세계 43개 지역 78회 규모로 ‘THIS IS FOR’ 투어를 진행 중이다. 오는 3월까지 캐나다와 미국, 대만 등에서 현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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