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밀회' 김혜은, 불혹 넘긴 몸매가 왜 이래?

입력 : 2014-03-25 17:51:51 수정 : 2014-03-25 17:51:51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밀회’ 김혜은이 화제인 가운데 불혹을 넘긴 그의 몸매가 화제다.

25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밀회' 4회에는 혜원(김희애 분)의 친구이자 상사인 서영우(김혜은 분)의 천방지축인 성격 뒤에 감춰진 가슴 아픈 사연이 등장할 예정이다.

소식이 전해지자 김혜은에 대한 관심이 쏠린 가운데 올해로 42세가 된 김혜은의 몸매가 시선을 끈다.

특히 김혜은은 서울대에서 성악을 전공, 배우가 되기에 앞서 MBC 간판 기상캐스터로 활동했으며 영화 ‘범죄와의 전쟁’에 출연해 자신감 넘치는 연기력을 선보인 바 있다.

누리꾼들은 “밀회 김혜은, 그냥 예쁘다” “밀회 김혜은, 불혹이라고?” “밀회 김혜은,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뉴스팀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